발효부터 로스팅, 물까지 다르다…크리스빈커피의 특별한 3가지
케어뉴스24=김진호 기자
매일 마시는 커피, 무엇이 특별함을 결정할까.
크리스빈커피는 그 답을 발효와 로스팅, 그리고 물에서 찾는다.
원두의 가공부터 열을 전달하는 방식, 추출에 사용하는 물까지 차별화를 시도하며 자신만의 커피를 만들어가고 있다.

첫째, 발효가 다르다…발효커피에 대한 전문성
크리스빈커피는 발효 과정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운다. 김대영 CTO는 오랜 기간 커피를 연구하고 제조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발효커피 개발에 힘써 왔다. 회사 측이 소개하는 ‘대한민국 발효커피 명장’ 수여 이력은 발효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요소다.
둘째, 로스팅이 다르다…특허받은 백수정 로스팅
크리스빈커피의 핵심 기술 중 하나는 백수정을 활용한 로스팅이다. 회사 측은 열을 전달하는 방식을 달리해 원두의 탄 맛과 쓴맛을 줄이고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한다. 백수정 로스팅 관련 특허는 이러한 기술 개발의 차별성을 보여준다.
셋째, 물이 다르다…순지트 숙성수를 활용한 콜드브루
커피 맛은 원두뿐 아니라 물과 추출 방식에도 영향을 받는다. 크리스빈커피는 순지트를 활용해 숙성한 물을 콜드브루 제조에 적용한다고 소개한다. 원두와 로스팅에 이어 물까지 차별화 요소로 고려한 것이다. 다만 ‘양자파동’과 관련한 작용이나 건강 효과는 객관적인 시험자료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발효, 백수정 로스팅, 순지트 숙성수. 크리스빈커피가 주목받는 이유는 커피 한 잔을 완성하는 여러 과정에 차별화를 시도했다는 데 있다. 매일 마시는 커피를 고를 때 원두의 맛과 향은 물론, 그 안에 담긴 제조 방식과 개발 철학까지 살펴보는 소비자라면 크리스빈커피의 도전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제품 및 구입문의 / 크리스빈 마케팅총괄이사 최숙형 010-9299-3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