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카나가 2026년 상반기 지역·세대·문화를 잇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사진 제공=멕시카나
대한민국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2026년 상반기 지역·세대·문화를 잇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갔다.
멕시카나치킨은 올 상반기 청년 봉사단 운영부터 취약계층 지원, 헌혈 독려, 지역 어르신을 위한 기부까지 폭넓은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했다.
먼저, 대학생 봉사단 '멕시크루’는 노인복지관 봉사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등 사회적 관심과 안전의식이 필요한 사각지대를 발로 뛰며 청년 주도형 봉사의 모범을 보여줬다. 지역 주민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활기찬 상생의 에너지를 전파했다는 평가다.
또한 갓 튀긴 따뜻한 치킨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치킨원정대'도 꾸준히 이어졌다. 치킨원정대는 멕시카나 임직원들로 구성되어 응원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치킨을 제공하며 활력과 즐거움을 전하는 프로젝트다. 멕시카나치킨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맺은 '생명나눔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올 상반기에 대학교, 병원 등 헌혈버스를 찾아 헌혈을 독려하며 생명나눔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외에도 멕시카나치킨은 역삼노인복지관과 정기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정기적인 기부를 약속하며 지역사회와의 동행도 이어갔다.
나아가 멕시카나는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외부 단체 및 내부 임직원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도 대폭 확대했다. 연예인 자선봉사단 ‘더브릿지’에 상품권을 지원하며 자선 활동에 힘을 보탰으며, ‘임직원 헌혈 행사’를 통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또 ‘소극장 상생 좋은공연보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침체된 대학로 소극장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고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처럼 멕시카나치킨은 상반기 지역·세대·문화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멕시카나치킨은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